본문 바로가기

겨울부츠 관리하는 10가지 방법

[OSEN] 입력 2012-11-21 11:09 / 수정 2012-11-21 11:09 글자 작게글자 크게



[OSEN=황인선 기자] 이번 주 초겨울 추위가 계속되면서, 한해 동안 신발장 속에 묻어두었던 부츠를 꺼내기 시작했다. 부츠 관리에 소홀한 사람이라면 작년에 신발장에 그대로 넣어 두었다가 얼룩을 보고 놀란 경우도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부츠는 눈과 젖은 땅으로부터 쉽게 더럽혀지기 쉬운 환경에서 관리가 유독 어려운 제품이기에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

수제화 전문 바바라(BABARA) 관계자는 "가장 좋은 관리는 새로 구입한 즉시 시작하는 것"이라며 "미리미리 부츠 관리법을 터득하여 스타일 뿐만 아니라 관리도 소홀하지 않는 꼼꼼한 여자가 되어보자"며 부츠 관리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 겨울부츠관리 십계명

 ① 착화 전에 미리 왁스나 크림을 발라두는 것이 좋다
 ② 부츠 색상에 맞는 구두약 또는 가죽 전용 크림을 이용해야 한다
 ③ 매일 동일한 부츠를 신지 않는 것이 좋다
 ④ 오염된 부츠는 곧바로 마른수건으로 꼼꼼하게 닦아낸다
 ⑤ 부츠를 말릴 땐 전열기구 대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린다
 ⑥ 에나멜 부츠는 갑작스런 온도차에 주의해야한다
 ⑦  스웨이드 부츠가 젖었을 땐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뺀다
 ⑧ 패딩 부츠는 중성세제를 푼 따뜻한 물에 손빨래를 한다
 ⑨  부츠 보관할 때는 모양이 변형되지 않게 신문이나 키퍼를 사용한다
 ⑩ 부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선 신발 안에 녹차 티백을 넣으면 된다

한편, 바바라(BABARA)는 11월 19일부터 12월 20일까지 부츠를 구매한 모든 소비자에게 제품 소진시까지 불스원 '케어잼' 미니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스원 ‘케어잼’ 크림은 가죽 제품을 보호하고 광택, 색상보호까지 토탈케어를 할 수 있는 크림이다. 가죽냄새에 민감한 사람들도 쉽게 사용 가능하도록 가죽 냄새 억제 향료를 첨가하여 특유의 가죽 냄새까지 순화시켜주는 효과까지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insun@osen.co.kr
<사진> 바바라 제공.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앨범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보내기